나의 딸 이야기

꿈의 아이로 태어난 내 첫 보물은 내 딸이었다. 태어나자마자 눈을 뜨고 내 자신을 바라봤을 때의 감정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오직 모유로만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고, 밤낮으로 잠을 자면서 모유수유만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1년 넘게 모유 수유를 한 후 큰딸은 아주 잘 자랐습니다. 남들과 다른 하얗고 결점 없는 피부로 모유를 먹일 때면 모든 고난이 날아갔어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