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안녕

벌써 2025년 12월, 시간이 정신없을 정도로 빨리 지나갑니다. 12월 마지막 2주는 우리 아이의 한국 겨울방학이었습니다. 시부모님은 한국에서 오셨고, 엄마는 한국으로 여행을 가셔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어머니는 한국에 가시기 전에 쇼핑을 하러 나오셨다가 갑자기 눈이 무거워지셔서 쇼핑을 하시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한국 갈때마다 빈손으로 못들어가서 이것저것 사서 들어가는데 진짜 살게 없음;; 요즘은 한국에 다 있고, 좋은 … Read more